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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에게 알리기
- 일단 자살이 의심되면 확신이 들지 않더라도 현실적으로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 줄 수 있는
가족이나 친지 등 에게 우선 알리는 것이 필요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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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함께 있어주기
- 중요한 것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처치가 취해지기 전까지 자살 위험이 있는 사람이 자살 시도를 하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.
함께 있어주면서 자살충동을 스스로 조절하지 못할 때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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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자신의 상황 및 감정을 이야기하도록 편안하게 격려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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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생각에 대해서 평가하거나 판단하려하지 않고 충분히 공감하는 자세로 들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.
자살을 생각하는 사람은 오로지 자살에 몰입된 생각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감정이 환기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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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자살에 대해 직접적으로 물어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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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살에 대한 생각을 직접적이고 구체적으로 물어보며 정보를 얻고 위험성을 판단해야 합니다.
“자살을 시도할 계획을 가지고 있니?
“언제 자살을 시도할 생각이니?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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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자살을 시도할 수 있는 위험한 물건이나 상황 가까이 있지 않게 한다.
- 자살 위험자가 충동적으로 행동할 가능성이 있는 장소에 있지 못하게 하고,
주변에 자살에 사용할 만한 물건도 있지 않게 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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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정신건강의학과나 전문상담기관의 도움을 받도록 합니다.
- 자살의 위험을 낮추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포함한 자살예방 전문가를
빨리 만나도록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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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만약 매우 급한 위기상황이라면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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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자서 해결하려 하지 말고 112나 119에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.
24시간 자살위기상담 전화 1577-0199에 도움을 요청합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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